2008년 08월 06일
매월 5일은 행복한고민에 빠지는날..
매월 5일은 월급날...
지름신이 강림하는날...
그리고 나의 손은 지갑의 안에 있는 초록색의 종이조가리로...
어김없이 월급을받은 물증은 언제나 그렇듯 국전으로 갔답니다......
5일 당일 국전에서 무언가 사려했으나...
5일까지 하계 휴가....결국 차비만날리고...
결국 오늘 다시 댓쉬...
그리고 피규어매장 앞에서

목록1 하야테 1000피스 퍼즐(하야테처럼)
목록2 타바사 피규어~~(제로의사역마)
목록3 사와타리 이즈미,미즈키 (이사람이 나의 주인님)
목록4 키노모토 사쿠라 (카드캡터 사쿠라)
목록5 츠루야 (스즈미야 하루히)
등등등
너~~~~~~~무 가지고싶은게 많지만 가진돈은 무한이 아니니...
솔직히 퍼즐을 제일 가지고싶었으나 집에 1000피스 퍼즐이 2개나 장식되있어서 더이상 달아놓을 곳이 없다고판단..
1시간동안 어떻게 안될까 고민하다 그냥 타바사로 낙찰...
오늘 구입목록... [타바사 피규어]

어제는 홍대에가서 책을좀 지름... 타바사의모험2 광란가족일기5 스쿨럼블2 피타텐7 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5[만화]
그리고 알트아이젠을 사려했으나...
가격이 비싸서 배춧잎 몇장만 더 얹어도 pg하나 사겠다!! 라며 포기....[십라 7만이 뭥미..]
집에와서 타바사를 장식하려니.... 아놔 아크릴케이스 꽉찼어...
또... 질러야 하는건가....
물증의 지름전설은 안끝난듯...
ps. 타바사 이미지를 건담마트에서 가져왔다고 했는데 건담마트에서 저거 할인해서...3만8천에 파는중........OTL
# by | 2008/08/06 23: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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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많이 시..십덕스럽긴 하지만 취향은 존중하니 ㅋㅋ
오랜만에 나도 우주세기 덕후나 되어볼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