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물증 애버랜드로 출격!!
안녕하세요 물증입니다.
지난주 토요일날 애버랜드 로 갔습죠.
물증의 개인기록도 새웠습니다..[놀이동산에서 청룡열차를 많이탔음..]
이 글이 오늘올라오는 이유는...에......
랭크1의 귀차니즘 스킬덕이죠....[퍽!]
참가인원은 크리스군,크리스군의친구분,나,혜리나 이렇게 넷
일기예보에서는 주말에 장맛비가 온다고했지만....
그렇지뭐 멋지게 빗나가는 예보.....
기상청이 하는짓이...다 그렇지 뭐......
아무튼 그곳에서 탄 놀이기구....

랫츠 트위스트~~
가자마자 가장 먼저탄 놀이기구
꽤나 재미있더군요 후훗.
크리스님은 높은곳을 싫어하시기에
저와 친구분 혜리나 셋이서 탑승...

롤링 엑스 트레인!!
2번쩨로 탄 놀이기구!
360도의 빙글빙글 도는게 포인트인 놀이기구
[사실 물증은 이런 격한 놀이기구는 타본적이 거의 없음
초등학교 6학년때인가? 독수리요새 한번 록트 모임때 롯대월드에서 한번이 전부....]
게다가 중학교때도 소풍때 애버랜드를 온적이있는대 그때는 이게 무진장 무서워보였음... 첫번째의 고개가 너무너무 높아보였는데.... 이날보니 어라 이게 이렇게 낮았던가?
라는 생각을했던..
타고나서 감상....... 너 ........너무 짧어?! 타고나서 30초도 안되서 끝난것같은느낌...
그다음 탔던건 솔직히 순서를 까먹었으므로 생각나는대로 적겠심...
아마존 익스 프레스!
동그랗게 생긴 보트위로 2명씩 6명이 탑승 의자위로는 물에 젖지 않도록 덮게가 있음
아마존의 밀림같이 꾸며놓은 물길을따라 떠내려가는 놀이기구...
사실.... 이걸타고 나서 떠오르는건 물과 관련된 놀이기구는 안탈래와 물에 젖지않기위한 몸부림뿐...
덮게 해도 사이로 물이 들어오잖아!!!
물증 엉덩이부분 피탄! 혜리나 상의 대파!! 크리스님 신발부분 경미한 손상.. 친구분은 기억이 안나네효..
그다음 놀이기구!!

와 이거.. 진짜 재미있더군요...
선전문구로는 세계 최대경사 77' 국내 최대높이 56m 국내최대속도 104km 국내 최대길이 1.641m
아무래도 이 놀이기구가 할줄아는말은국내 최대 뿐인듯...
탑승소감.. 확실히 국내 최대,최고의 타이틀은 폼이 아닌듯 하군요.
스릴 만점 속도쾌감[던파냐!] 아무튼 이걸 타고나서 저의 놀이기구에 대한 생각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이런건 보통 못타는 성격이었는데 이걸타고나서 겂이 없어졌다라고 해야할지 깡?!이 생겼다고 해야할지...
자리는 맨 뒷자석에 탔었는데 앞열차가 내리막에 가면 뒷부분은 확하고 끌려가는 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군요.
낮에 1번 밤에 2번 [맨앞,바로뒤]을 탔는데 밤 즉 어두울때 타는게 무지 재미있었습니다.
첫번째 내리막도 꽤나 무서웠지만 전 이상하게 두번째 언덕부분이 더 무서웠어요..
나무로 이루어저서인지 삐꺽삐걱소리가 불안하게 만들면서
몸이 부웅뜨는 느낌이 공포를 자아내더군요 그래도 2번째3번째는 즐기면서 탔지요...
국민 대표놀이기구 넘버1 이라고해도 될만큼 인기가있는
놀이기구 범퍼카!!
뭐 감상은... 필요없겠죠..
다들 치고박고싸우느라 재미있었어요 호호홋
그다음 놀이기구는 범퍼카의 바로 옆에 있는 오즈의 성!!
이건 코스a와 코스b가 있는데 어디로가든 비슷한 난이도
바닥에깔린 함정(?)을 극복하며 꼭대기로올라가는 놀이기구!!
다같이 즐기기에는 괜찮은 놀이기구인듯...

독수리 요새...
속도가 80km조금 넘는다고 했던가 아무튼
이것도 꽤나 재미있는 놀이기구
우든 롤러코스터는 속도와 나무가 내는 소리가 스릴을
만들었다면
이건 코스의 격렬함이라고 해야할려나.
가다가 갑자기 옆으로 휭~~아래로 휭~~타고있는부분이 래일에 따라서 시계추 처럼 왔다갔다 하는 놀이기구..
아쉬운점이 있다면 내가 이걸 처음탔을때는 의자에 매달려서 발이 허공에 떠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진처럼 바뀐듯...

바이킹~~ 이것도 역시 국민 놀이기구 넘버1을 노릴만한 놀이기구
지금은 모르겠지만 애버랜드의 바이킹은 국내에서 제일 크다고합니다.[중학생때 주워들은 지식1]
애버랜드 바이킹은 지금껏까지 총 3번을탔는데
첫번째에 탔을때는 친구들의 압력으로 맨뒷자석에 탑승.
꼭대기에 올라갔을때 너무 무서워서 바닥을 못봤음 손은 당연히 못들었고
2번째는 자진해서 맨뒷자석에 탑승
꼭대기에서 바닥을 볼순 있었으나 여전히 무서웠음...
그리고 이번에 탄3번째는 T익스프레스덕에 물증의 담력레벨은Max 무서울건 없다!!
맨끝좌석[우연인지 1,2,3번 탄자리가 같은자리였음]에
착석
꼭대기에서 루!!!를 외쳐주는 센스!!
그리고 놀이기구도 재미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볼 하우스~~
스펀지로된 공을 주워다가 공기압으로 쏘는 총같은걸로쏠수도 있고 모아다가 대포에다가도 쏠수있고 어느 특정한 위치에 놓으면 공을 하늘위로 쏴서 흩뿌린다(?)던지 하는곳 사진이 없는게 참 아쉽다는..
릴리댄스도 재미있었는데 이것도 사진이 없음...
간단하게 말하면 롯대월드에서 코브라 떠올리시면됨 바구니안에서 가운대에있는 접시를 돌리면 바구니가 회전하는..
혜리나의 전력 접시돌리기로 크리스님 다운...
그리고 타고나서 급 실망한 놀이기구
1 프푸키 펀 하우스....... 뭐야 버튼 몆개 누르고 끗?
2 지구여행.......... 인형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곳..
그런데 너무 재미없음... 차라리 이거 다 개조해서 무서운 인형의 집 하는게 돈 더 벌릴듯
누구야 이거 타자고 한사람!!
아쉽게도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뭔가 기념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우든 롤러코스터에서 찍힌 사진을 구입...
옆에분은 크리스님의 친구분... 인터넷에 올릴때는 모자이크를 해달라는 부탁에...그림판으로 쓱싹..
나... 너무 망가진듯..그것보다 내 뒷자석에 앉으신분뭔가 무서워...............
지난주 토요일날 애버랜드 로 갔습죠.
물증의 개인기록도 새웠습니다..[놀이동산에서 청룡열차를 많이탔음..]
이 글이 오늘올라오는 이유는...에......
랭크1의 귀차니즘 스킬덕이죠....[퍽!]
참가인원은 크리스군,크리스군의친구분,나,혜리나 이렇게 넷
일기예보에서는 주말에 장맛비가 온다고했지만....
그렇지뭐 멋지게 빗나가는 예보.....
기상청이 하는짓이...다 그렇지 뭐......
아무튼 그곳에서 탄 놀이기구....

랫츠 트위스트~~
가자마자 가장 먼저탄 놀이기구
꽤나 재미있더군요 후훗.
크리스님은 높은곳을 싫어하시기에
저와 친구분 혜리나 셋이서 탑승...

롤링 엑스 트레인!!
2번쩨로 탄 놀이기구!
360도의 빙글빙글 도는게 포인트인 놀이기구
[사실 물증은 이런 격한 놀이기구는 타본적이 거의 없음
초등학교 6학년때인가? 독수리요새 한번 록트 모임때 롯대월드에서 한번이 전부....]
게다가 중학교때도 소풍때 애버랜드를 온적이있는대 그때는 이게 무진장 무서워보였음... 첫번째의 고개가 너무너무 높아보였는데.... 이날보니 어라 이게 이렇게 낮았던가?
라는 생각을했던..
타고나서 감상....... 너 ........너무 짧어?! 타고나서 30초도 안되서 끝난것같은느낌...
그다음 탔던건 솔직히 순서를 까먹었으므로 생각나는대로 적겠심...
아마존 익스 프레스!
동그랗게 생긴 보트위로 2명씩 6명이 탑승 의자위로는 물에 젖지 않도록 덮게가 있음
아마존의 밀림같이 꾸며놓은 물길을따라 떠내려가는 놀이기구...
사실.... 이걸타고 나서 떠오르는건 물과 관련된 놀이기구는 안탈래와 물에 젖지않기위한 몸부림뿐...
덮게 해도 사이로 물이 들어오잖아!!!
물증 엉덩이부분 피탄! 혜리나 상의 대파!! 크리스님 신발부분 경미한 손상.. 친구분은 기억이 안나네효..
그다음 놀이기구!!

와 이거.. 진짜 재미있더군요...
선전문구로는 세계 최대경사 77' 국내 최대높이 56m 국내최대속도 104km 국내 최대길이 1.641m
아무래도 이 놀이기구가 할줄아는말은
탑승소감.. 확실히 국내 최대,최고의 타이틀은 폼이 아닌듯 하군요.
스릴 만점 속도쾌감[던파냐!] 아무튼 이걸 타고나서 저의 놀이기구에 대한 생각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이런건 보통 못타는 성격이었는데 이걸타고나서 겂이 없어졌다라고 해야할지 깡?!이 생겼다고 해야할지...
자리는 맨 뒷자석에 탔었는데 앞열차가 내리막에 가면 뒷부분은 확하고 끌려가는 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군요.
낮에 1번 밤에 2번 [맨앞,바로뒤]을 탔는데 밤 즉 어두울때 타는게 무지 재미있었습니다.
첫번째 내리막도 꽤나 무서웠지만 전 이상하게 두번째 언덕부분이 더 무서웠어요..
나무로 이루어저서인지 삐꺽삐걱소리가 불안하게 만들면서
몸이 부웅뜨는 느낌이 공포를 자아내더군요 그래도 2번째3번째는 즐기면서 탔지요...
국민 대표놀이기구 넘버1 이라고해도 될만큼 인기가있는놀이기구 범퍼카!!
뭐 감상은... 필요없겠죠..
다들 치고박고
그다음 놀이기구는 범퍼카의 바로 옆에 있는 오즈의 성!!
이건 코스a와 코스b가 있는데 어디로가든 비슷한 난이도
바닥에깔린 함정(?)을 극복하며 꼭대기로올라가는 놀이기구!!
다같이 즐기기에는 괜찮은 놀이기구인듯...

독수리 요새...
속도가 80km조금 넘는다고 했던가 아무튼
이것도 꽤나 재미있는 놀이기구
우든 롤러코스터는 속도와 나무가 내는 소리가 스릴을
만들었다면
이건 코스의 격렬함이라고 해야할려나.
가다가 갑자기 옆으로 휭~~아래로 휭~~타고있는부분이 래일에 따라서 시계추 처럼 왔다갔다 하는 놀이기구..
아쉬운점이 있다면 내가 이걸 처음탔을때는 의자에 매달려서 발이 허공에 떠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진처럼 바뀐듯...

바이킹~~ 이것도 역시 국민 놀이기구 넘버1을 노릴만한 놀이기구
지금은 모르겠지만 애버랜드의 바이킹은 국내에서 제일 크다고합니다.[중학생때 주워들은 지식1]
애버랜드 바이킹은 지금껏까지 총 3번을탔는데
첫번째에 탔을때는 친구들의 압력으로 맨뒷자석에 탑승.
꼭대기에 올라갔을때 너무 무서워서 바닥을 못봤음 손은 당연히 못들었고
2번째는 자진해서 맨뒷자석에 탑승
꼭대기에서 바닥을 볼순 있었으나 여전히 무서웠음...
그리고 이번에 탄3번째는 T익스프레스덕에 물증의 담력레벨은Max 무서울건 없다!!
맨끝좌석[우연인지 1,2,3번 탄자리가 같은자리였음]에
착석
꼭대기에서 루!!!를 외쳐주는 센스!!
그리고 놀이기구도 재미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볼 하우스~~
스펀지로된 공을 주워다가 공기압으로 쏘는 총같은걸로쏠수도 있고 모아다가 대포에다가도 쏠수있고 어느 특정한 위치에 놓으면 공을 하늘위로 쏴서 흩뿌린다(?)던지 하는곳 사진이 없는게 참 아쉽다는..
릴리댄스도 재미있었는데 이것도 사진이 없음...
간단하게 말하면 롯대월드에서 코브라 떠올리시면됨 바구니안에서 가운대에있는 접시를 돌리면 바구니가 회전하는..
혜리나의 전력 접시돌리기로 크리스님 다운...
그리고 타고나서 급 실망한 놀이기구
1 프푸키 펀 하우스....... 뭐야 버튼 몆개 누르고 끗?
2 지구여행.......... 인형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곳..
그런데 너무 재미없음... 차라리 이거 다 개조해서 무서운 인형의 집 하는게 돈 더 벌릴듯
누구야 이거 타자고 한사람!!
아쉽게도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뭔가 기념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우든 롤러코스터에서 찍힌 사진을 구입...

나... 너무 망가진듯..그것보다 내 뒷자석에 앉으신분
# by | 2008/06/24 03:43 | 염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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